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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전사Zero
알파와 베타, 두 캐릭터를 태그하며 싸우는 시간의 초월자. 독자적인 무기 강화 시스템과 듀얼 플레이로 독보적인 개성을 가진 전사입니다.
MapleHelper 편집 · 마지막 업데이트 2026-08-05
제로 한눈에 보기
- 보스 4 / 5
- 사냥 3 / 5
- 조작 편의 2 / 5 (난이도 4단계)
바깥쪽으로 갈수록 유리합니다. 세 값 모두 이 가이드 본문의 평가를 그대로 옮긴 것이며, 실제 체감은 장비와 숙련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보스 딜링
크리티컬 바인드 + 타임 홀딩으로 파티 극딜 기여도 최고. 태그 무적으로 생존력도 우수.
사냥 효율
알파 스톰 브레이크로 광역 사냥 가능. 태그 전환이 빠르면 효율 상승.
강점
- 알파(남)/베타(여) 태그 시스템으로 독특한 플레이
- 자체 무기 강화 시스템 (큐브 불필요, 독자 강화)
- 크리티컬 바인드 보유로 파티 기여도 매우 높음
- 타임 홀딩(시간 정지)으로 극딜 타이밍 확보
- 태그 시 무적 시간이 있어 생존력 우수
- 레벨링이 기본 100에서 시작하여 초반 성장 빠름
약점
- 리부트 서버에서 생성 불가
- 알파/베타 두 캐릭터 관리로 조작 복잡
- 전용 무기 시스템이라 잠재능력 수급이 다름
- 밸런스 패치에서 상위권 유지하기 어려운 편
주요 스탯
스킬 빌드
초반 (Lv.100~130)
- -알파: 문 스트라이크 / 피어스 스러스트
- -베타: 그라운드 슬래시 / 스핀커터
- -태그 스킬 기초
중반 (Lv.130~160)
- -알파: 롤링 커브 / 롤링 어설트
- -베타: 플래시 어설트 / 기가 크래시
- -어시스트 스킬 활성화
3차 전직 상당 (Lv.160~180)
- -알파: 스톰 브레이크 (핵심 광역)
- -베타: 윈드 커터 / 윈드 스트라이크
- -타임 홀딩 (시간 정지)
4차 전직 상당 (Lv.180~200)
- -알파: 문 스트라이크 강화 / 터닝 드라이브
- -베타: 기가 크래시 강화 / 스로잉 웨폰
- -크리티컬 바인드 (파티 바인드)
- -쉐도우 레인 (극딜기)
- -타임 디스토션 (시간 가속)
5차 전직 (Lv.200~260)
- -조인트 어택 (5차 합동기)
- -그랜드 롤링 크로스
- -어시스트 브레이크
- -아우라 웨폰 (공용)
- -쓸만한 컴뱃 오더스 (공용)
6차 HEXA (Lv.260~)
- -터닝 드라이브 강화 코어
- -쉐도우 레인 강화 코어
- -오리진 스킬: 시간의 역전
- -마스터리 코어 우선 강화
장비 추천
레벨링 루트
실전 팁
- 1제로는 리부트 서버에서 생성할 수 없습니다. 일반 서버 전용 직업임을 확인하세요.
- 2알파와 베타의 스킬 특성이 다릅니다. 알파는 빠른 연타, 베타는 강한 한 방 위주입니다. 상황에 맞게 태그하세요.
- 3크리티컬 바인드는 전 직업 중 가장 강력한 바인드 중 하나입니다. 파티 보스전에서 타이밍을 꼭 맞추세요.
- 4무기(라즐리/라피스)는 독자 강화 시스템을 따릅니다. 큐브가 아닌 전용 재화로 강화하므로 메소 부담이 다릅니다.
- 5태그 전환 시 짧은 무적 시간이 있습니다. 보스 패턴에 맞춰 태그하면 자연스럽게 회피가 됩니다.
- 6타임 디스토션(시간 가속)은 파티 전체의 공격속도를 올립니다. 파티 버프로 적극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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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사냥은 두 캐릭터를 하나의 순환으로 이어 붙이는 작업입니다
제로는 알파와 베타를 태그로 번갈아 쓰는 직업입니다. 그래서 사냥 세팅을 짤 때 한쪽 캐릭터의 스킬 순서만 정리하면 절반밖에 못 씁니다. 알파의 광역기를 넣고 태그해서 베타의 광역기를 넣고 다시 태그로 돌아오는 흐름이 이어져야 제로다운 속도가 나옵니다. 제로 사냥이 답답하게 느껴지신다면 대부분 한쪽 캐릭터로만 맵을 돌다가 쿨타임이 빌 때만 태그하고 계신 경우입니다.
태그를 순환 안에 집어넣으십시오
태그는 위급할 때 누르는 비상 버튼이 아닙니다. 제로는 태그 직후에 방금 물러난 쪽이 잠시 남아 함께 공격하는 어시스트를 가지고 있습니다. 태그가 자주 걸릴수록 이 추가 타격이 계속 따라붙기 때문에, 같은 스킬을 눌러도 무리 하나를 지우는 데 걸리는 시간이 달라집니다. 몬스터 한 덩어리를 정리할 때마다 태그가 최소 한 번은 들어가도록 리듬을 잡으십시오.
키 배치는 태그 키를 먼저 정하고 시작합니다
제로는 다른 직업보다 손에 들어와야 하는 키가 많습니다. 알파 스킬, 베타 스킬, 태그, 공용 버프를 전부 눌러야 하기 때문입니다. 가장 누르기 편한 키를 태그에 먼저 내주시고, 알파와 베타의 주력 광역기를 태그 키 양옆에 대칭으로 배치하시면 손이 덜 헷갈립니다. 알파 스킬과 베타 스킬을 같은 키에 겹쳐 두는 방식은 편해 보이지만, 태그가 안 걸린 상태에서 잘못 눌러 한 박자를 통째로 버리는 사고가 자주 납니다.
맵은 좌우로 긴 곳을 고르십시오
제로의 광역기는 대체로 앞뒤로 훑는 형태에 가깝습니다. 층이 여러 개로 잘게 쪼개진 맵에서는 한 층을 정리하고 다음 층으로 올라가는 시간이 계속 쌓여서 손해가 큽니다. 평지가 길게 이어지고 몬스터 리젠이 촘촘한 맵이 제로에게 가장 잘 맞습니다. 220대 구간에서 어떤 맵이 이 조건을 만족하는지는 220 사냥터 가이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태그 쿨타임이 제로의 자원입니다
제로에게는 다른 직업의 게이지 바에 해당하는 눈에 보이는 자원이 따로 없습니다. 대신 태그 자체가 자원입니다. 태그를 돌릴 수 있는가 없는가가 딜과 생존과 회피를 전부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제로를 잘 쓰는 유저와 못 쓰는 유저의 차이는 스킬 계수를 얼마나 아는가가 아니라, 지금 태그가 준비되어 있는지를 항상 알고 있는가에서 갈립니다.
태그를 아껴 두는 습관이 가장 큰 손해입니다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서 태그를 남겨 두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제로는 태그를 쓸수록 어시스트가 붙어서 딜이 늘어나는 구조입니다. 안 쓰고 남겨 둔 태그는 그냥 버린 딜입니다. 보스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회피용으로 하나 정도만 여유를 두시고, 나머지는 계속 돌리시는 편이 총 딜에서 훨씬 유리합니다.
상황별 태그 운용 기준
| 상황 | 태그 운용 | 이유 |
|---|---|---|
| 사냥 이동 중 | 쿨타임마다 무조건 | 어시스트 추가 타격이 계속 붙습니다 |
| 사냥 몰이 직후 | 광역기 사이에 끼워서 | 한 덩어리를 두 캐릭터로 나눠서 지웁니다 |
| 보스 극딜 진입 전 | 한 번 미리 돌려 두기 | 극딜 도중에 쿨타임이 도는 편이 낫습니다 |
| 보스 극딜 도중 | 아끼지 않고 소진 | 딜 창은 다시 오지만 그 창 안의 시간은 안 돌아옵니다 |
| 위험 패턴 예고 시 | 한 번은 남겨 두기 | 전환 순간의 짧은 무적이 회피가 됩니다 |
두 캐릭터의 성격 차이를 인정하고 쓰십시오
알파와 베타는 무기가 다르고 공격이 닿는 모양도 다릅니다. 한쪽은 넓게 훑는 데 강하고 한쪽은 한 대상에 집중하는 데 강합니다. 어느 쪽이 어느 역할인지는 직접 몇 번 눌러 보시면서 체감으로 정하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중요한 것은 두 캐릭터에 같은 역할을 시키지 않는 일입니다. 사냥에서는 넓은 쪽을 몰이에 쓰고 좁은 쪽을 마무리에 쓰시고, 보스에서는 반대로 좁은 쪽에 극딜을 몰아넣으십시오.
주력기와 딜 사이클은 바인드를 기준으로 짭니다
제로의 보스전 딜 사이클은 스킬 순서보다 바인드 시점이 먼저 정해집니다. 크리티컬 바인드는 전 직업 중에서도 파티 기여도가 높은 축에 드는 스킬이라, 파티에서 제로가 있으면 바인드 담당을 맡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니 내 딜을 위한 순서가 아니라 파티 전체의 딜 창을 여는 순서로 접근하셔야 합니다.
- 진입 전에 공용 버프와 지속 버프를 전부 켜 둡니다.
- 보스가 자세를 잡으면 크리티컬 바인드를 겁니다.
- 바인드가 걸린 즉시 시간 정지 계열과 극딜기를 몰아넣습니다.
- 극딜 도중에도 태그를 계속 돌려서 어시스트를 붙입니다.
- 바인드가 풀리면 평상시 순환으로 돌아가면서 다음 바인드까지 쿨타임을 정리합니다.
바인드를 혼자 판단해서 걸지 마십시오
파티에 바인드가 여럿 있으면 순서를 나눠서 걸어야 시간이 겹치지 않습니다. 제로가 먼저 걸어 놓고 다른 파티원이 곧바로 이어서 걸면 두 번째 바인드의 절반이 그냥 버려집니다. 파티에 들어가시면 시작 전에 바인드 순서를 한 번 정하고 들어가십시오. 이것만 맞춰도 클리어 시간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극딜 도중에 태그를 멈추지 마십시오
극딜 구간에서 딜을 최대로 뽑겠다고 한쪽 캐릭터의 강한 스킬만 반복해서 누르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제로는 그렇게 쓰면 어시스트가 전부 사라지기 때문에 오히려 손해입니다. 극딜 창 안에서도 태그는 계속 돌아가야 합니다.
보스 상성은 근접 거리와 파티 구성에서 갈립니다
직업 상성을 절대적인 순위로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스펙과 숙련도가 상성보다 훨씬 크게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제로의 구조상 편한 상황과 손이 많이 가는 상황은 구분됩니다.
제 몫을 잘하는 쪽
- 파티 레이드에서 특히 강합니다. 바인드 한 번이 파티 전체의 딜 창이 되기 때문에, 내 딜 순위와 무관하게 제 몫을 합니다. 검은 마법사 공략처럼 파티 단위로 오래 붙는 보스에서 이 가치가 가장 크게 드러납니다.
- 회피가 중요한 보스에서 유리합니다. 태그 전환에 짧은 무적이 붙어 있어서, 딜을 넣다가 그대로 패턴을 흘려보낼 수 있습니다.
- 잡몹이 함께 나오는 구간에서 편합니다. 두 캐릭터의 광역기를 번갈아 쓰면 본체 딜을 크게 끊지 않고 잡몹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손이 많이 가는 쪽
- 보스 몸에 닿아야 딜이 들어가는 구조라 접촉 피해가 큰 보스에서는 부담이 있습니다. 체력과 방어 관련 수치가 모자라면 거리 조절에만 신경이 쏠려서 딜이 줄어듭니다.
- 보스가 자주 사라지거나 위치를 옮기는 패턴에서는 극딜 창이 잘립니다. 루시드 공략처럼 이동이 잦은 보스는 바인드 시점을 미리 정해 두고 들어가셔야 합니다.
- 솔로 기록을 겨루는 경우에는 상위권 딜러와 격차가 있습니다. 제로의 값은 파티에서 나오므로 솔로 딜만 놓고 비교하시면 실망하기 쉽습니다.
이번 주에 어디까지 도전할 수 있는지 정리하고 싶으시면 주간 보스 정리를 먼저 보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동기와 생존기는 태그와 겹쳐서 씁니다
제로는 이동기와 생존 수단이 태그와 얽혀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직업처럼 이동기 쿨타임과 방어막 쿨타임만 따로 외우시면 관리가 어긋납니다.
- 사냥에서는 이동기를 아끼지 마십시오. 맵을 도는 속도가 그대로 시간당 경험치입니다.
- 보스전에서는 태그를 회피용으로 한 번 남겨 두시고, 이동기는 위치를 옮기는 용도로만 쓰시는 편이 정리가 됩니다. 둘을 같은 용도로 쓰시면 정작 필요한 순간에 둘 다 비어 있습니다.
- 예고가 있는 광역 패턴은 이동기보다 태그로 넘기시는 편이 딜 손실이 적습니다. 이동기로 피하면 위치를 다시 잡아야 하지만 태그는 선 채로 끝납니다.
생존기는 맞기 전에 켭니다
방어 계열 스킬은 맞고 나서 켜면 값을 못 합니다. 패턴을 외우기 전까지는 쿨타임마다 기계적으로 켜시고, 순서를 외우신 다음에 위험 구간에 맞춰 조정하십시오. 그리고 태그로 체력이 회복되지는 않습니다. 이 점을 착각하고 태그를 회복 수단처럼 쓰시면 그대로 사망합니다. 전환에 붙는 것은 짧은 무적일 뿐입니다.
내 캐릭터의 방어 관련 수치가 지금 어느 정도인지는 캐릭터 검색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장비 세팅과 스탯 우선순위는 다른 전사와 다르게 짭니다
제로는 STR이 주스탯이고 DEX가 부스탯입니다. 여기까지는 다른 전사와 같지만 장비 계획은 꽤 다릅니다. 제로의 무기는 시장에서 사서 갈아 끼우는 물건이 아니라 전용 강화로 키우는 구조이고, 보조무기 슬롯도 두 번째 무기가 차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무기에 안 들어가는 예산을 나머지에 몰아 주십시오
다른 직업이 무기와 보조무기에 쏟는 메소가 제로에게는 통째로 남습니다. 이 자원을 방어구 스타포스와 장신구 잠재능력에 몰아넣으시면 같은 예산으로 더 높은 총합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제로가 초반에 성장이 빠르게 느껴지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 순위 | 항목 | 판단 기준 |
|---|---|---|
| 1 | 전용 무기 강화 | 미루면 다른 어떤 투자도 효율이 떨어집니다 |
| 2 | 심볼 | 아케인과 어센틱은 주스탯을 통째로 올려 줍니다 |
| 3 | 방어율 무시 | 보스 방어율이 높을수록 체감이 커집니다 |
| 4 | 보스 데미지와 공격력 | 보스전 수익에 직접 곱해집니다 |
| 5 | 크리티컬 확률과 데미지 | 확률이 모자라면 확률부터, 충분하면 데미지부터 |
순서를 지키는 것이 결국 돈을 아끼는 방법입니다
- 전용 무기 강화를 먼저 진행하십시오. 제로는 여기가 밀리면 다른 부위를 아무리 올려도 결과가 안 나옵니다.
- 심볼과 유니온과 링크 스킬을 채우십시오. 셋 다 비용이 예측 가능하고 되돌릴 위험이 없습니다.
- 스타포스는 여러 부위를 낮은 단계에서 고르게 올리시는 쪽이 한 부위를 무리하게 올리는 것보다 안전합니다.
- 잠재능력은 방어율 무시와 보스 데미지 위주로 맞추십시오.
지금 무엇을 먼저 올려야 할지 판단이 서지 않으시면 성장 로드맵에서 현재 스펙 기준의 다음 단계를 확인해 보십시오.
자주 묻는 질문
제로 리부트에서 만들 수 있나요
만드실 수 없습니다. 제로는 일반 서버 전용 직업입니다. 리부트에서 키우실 생각으로 계획을 세우고 계셨다면 지금 다른 직업으로 바꾸시는 편이 낫습니다. 이 조건은 스펙이나 숙련도로 우회할 수 있는 종류가 아닙니다.
제로 태그는 언제 하나요
쿨타임이 돌아올 때마다 하시면 됩니다. 아껴 두는 태그는 버린 딜입니다. 예외는 위험한 패턴이 예고된 순간뿐이고, 그때는 회피용으로 한 번만 남겨 두십시오.
제로 사냥은 어디서 하나요
레벨에 맞는 사냥터를 고르시되 아케인포스와 어센틱포스 충족이 먼저입니다. 포스가 모자란 맵은 경험치가 높아도 데미지가 깎여서 결과가 뒤집힙니다. 좌우로 긴 평지 맵이 제로에게 잘 맞으니 같은 레벨대라면 그쪽을 고르십시오.
제로 무기 강화는 어떻게 하나요
전용 강화 시스템을 따릅니다. 다른 직업처럼 무기를 새로 사서 교체하는 방식이 아니라 가지고 있는 무기를 계속 키우는 방식이라, 강화를 미루면 스펙이 통째로 정체됩니다. 다른 부위에 손대기 전에 여기부터 진행하십시오.
제로 크리티컬 바인드는 언제 쓰나요
파티원 전원이 극딜 준비를 마친 시점에 겁니다. 혼자 판단해서 먼저 걸면 다른 바인드와 겹쳐서 둘 다 손해입니다. 파티 진입 전에 바인드 순서를 정하고 들어가시는 습관을 들이십시오.
제로 유저가 자주 틀리는 것
- 태그를 아낍니다. 제로에서 안 쓴 태그는 안전이 아니라 손실입니다.
- 극딜 중에 한쪽 캐릭터만 반복해서 씁니다. 어시스트가 끊기면서 오히려 딜이 줄어듭니다.
- 바인드를 파티와 상의하지 않고 먼저 겁니다. 겹친 바인드는 두 번째가 통째로 버려집니다.
- 태그를 체력 회복 수단으로 오해합니다. 전환에 붙는 것은 짧은 무적일 뿐입니다.
- 전용 무기 강화를 미루고 방어구부터 손댑니다. 제로는 무기가 밀리면 나머지 투자가 전부 효율이 떨어집니다.
- 솔로 딜 순위만 보고 직업을 평가합니다. 제로의 값은 파티에서 나오므로 혼자 때린 숫자만으로 판단하시면 계속 실망하게 됩니다.
같은 전사 계열의 다른 선택지와 비교해 보고 싶으시면 카이저 가이드와 히어로 가이드에서 사냥과 보스 평가를 나란히 확인해 보십시오.
자주 묻는 질문
제로의 보스 딜링은 어떤가요?
제로의 보스 평점은 5점 만점에 4점입니다. 크리티컬 바인드 + 타임 홀딩으로 파티 극딜 기여도 최고. 태그 무적으로 생존력도 우수.
제로의 사냥 효율은 어떤가요?
제로의 사냥 평점은 5점 만점에 3점입니다. 알파 스톰 브레이크로 광역 사냥 가능. 태그 전환이 빠르면 효율 상승.
제로는 초보자가 키우기 어렵나요?
제로의 조작 난이도는 4단계입니다. 높은 난이도로 숙련이 필요하지만, 마스터하면 높은 효율을 낼 수 있습니다.
제로의 주 스탯은 무엇인가요?
제로의 주 스탯은 STR (주스탯), DEX (부스탯), 공격력%, 보스 데미지%, 방어율 무시%입니다.